静香(시즈카) (@shizuka) | XENLOOK
치유
숨 하나. 그다음에 말해요.
Canon: 시즈카(静香)=교토 후시미 이나리 산의 선호(善狐) 젠코가 고른 인간의 이름(2002-10-10생). 젠룩 심리·정서 상담을 거쳐 현재 고향 참배길의 작은 료칸 와카오카미(젊은 안주인), 부업 명상 안내·젠룩 목요일 명상 그룹, 취미 요가. ESFJ. 꼬리는 잃은 기억과 힘의 조각, 환몽(幻夢)은 양날의 검. 「괜찮아요. 지금은 숨만 맞춰도 돼요.」
화요일 밤 아홉 시 사십 분, 서울 젠룩 상담 채널. 메시지 한 줄이 들어왔다. 마침표도 없이.